'아빠 노트/그냥 노트'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9/04/06 애플 아이팟 Touch 8G (2세대) (1)
- 2008/12/20 SK와 삼성의 차이
- 2008/12/15 드디어 빨간 모자를 썼다.
- 2008/12/11 드디어 날짜가 정해졌네요.
- 2008/11/11 불안한 취업!!!
- 2008/10/23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
- 2008/10/17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
- 2008/10/13 내가 있어야 할 곳
- 2008/10/10 힘드네요.
- 2008/09/26 안좋은 일과 좋은 일
사고 싶은게 하나 생겼다.
왜 갑자기 사고 싶어졌는지 모르겠다...
얼마전 PSP도 정리를 했는데...
맘속으로... 꼭 필요한 거라고... 세뇌하고 있다 T.T
생일날 와이프한테 사달라고 하면 사줄까?
PSP도 와이프가 3년전에 사준건데... ^^
-->
4월 3일 드디어..
ㅋㅋㅋ PSP 중고로 팔아서 15만원... 와이프가 생일 선물로 10만원...
그래서 25만원 주고 중고 샀다 !

왜 갑자기 사고 싶어졌는지 모르겠다...
얼마전 PSP도 정리를 했는데...
맘속으로... 꼭 필요한 거라고... 세뇌하고 있다 T.T
생일날 와이프한테 사달라고 하면 사줄까?
PSP도 와이프가 3년전에 사준건데... ^^
-->
4월 3일 드디어..
ㅋㅋㅋ PSP 중고로 팔아서 15만원... 와이프가 생일 선물로 10만원...
그래서 25만원 주고 중고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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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난 직장다니는 후배들과 술한잔을 했다.
삼성네트웍스에 입사한 후배의 짧은 나날이지만 회사생활에 대해서 들었다.
물론 나는 나도 짧은 시간이지만 지금 다니는 SK C&C의 회사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결론은... 자존심이 상했다.
돈을 어설프게 주고 어설프게 일시키는 SK C&C
돈을 제대로 주고 제대로 일시키는 삼성 네크웍스
물론 삼성 네트웍스가 많이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 한살이라도 젊을때 한계를 느껴가면 일해보고 싶다.
SK C&C는 입사한지 5일만이지만 여러 모습에서 실망을 하고 있다.
삼성 네트웍스에서 빨리 2차 면접보라고 통보가 왔으면 좋겠다.
난 왜... 직장을 구할때면 IMF다 금융위기다 힘들까?
----------------
제목과 같이 SK 전체와 삼성과 극단적인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 보는 부분이니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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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SK C&C에 최종합격되었다고 해서 건강검진까지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윗분들... 품의만 남았다고 하던데...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신문에는... 경제가 안좋아 뽑아놓고도... 합격을 취소하는 상태가 벌어진다고 때리고 T.T
근데... 삼성네트웍스는 왜 2차면접진행을 안할까요?
9월7일 서류전형 마감 -> 10월1일 1차면접 -> 2차면접 ???
꼭 가고 싶은 곳인데...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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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금융위기가 와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저는 우연히 취직이 쉽게 되는 것 같네요.
어제 SK C&C에서 처우에 대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포기한 NHN서비스와 같은 처우를 알려왔습니다.
물론 다른 복지에서도 차이가 있겠지만...
갑자기 기분이 다운이 되었습니다.
내가 너무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일까?
원래 내 경력이면 이정도가 적당한 것일까?
그냥 내 미래를 위해 이회사로 맘을 정해야 할까?
삼성네트웍스를 기대하고 있어야 하나?
내 자신에게 100번도 더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비도 부슬부슬 오는데 맘이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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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K C&C에서 합격을 통보해 왔습니다.
필기시험 본 뒤에 연락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1/2차 면접본후 이틀만에 합격을 통보해 왔습니다.
너무나 기쁘네요 ^^
전에 NHN서비스에 합격을 했으나 포기를 해서 계속 맘을 조리고 있었는데...
그러나 아직 고민이 있습니다.
삼성네트웍스에 1차 기술면접을 합격한 상태라 임원면접을 기다리고 있는데...
10월 말에나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기달려야 하나... SK C&C에 입사를 해야하나...
서로 비교할 수 있게 삼성이 빨리 진행을 했으면 하네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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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오늘 내가 있는 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일까?
갑자기 자문하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돌아가야 하나? 아니 돌아갈 수 있을까?
갑자기 자문하게 되었다.
후회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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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드네요.
내가 해야 할일이 많이지는데... 난 그냥 계속 그대로인 것 같네요.
와이프가 힘들어 하니 내가 힘이 듭니다.
도움도 제대로 못주는 내가 힘이 듭니다.
그리고 내가 내맘을 외면하고 산다는 것 또한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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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좋은 일과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오전에 NXX서비스란 회사에서 저한테 연봉협상에 대한 기만술에 대해서 듣고...
기분이 안좋았고...
오후에 삼성XX웍스에서 면접보러 오라는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회사는 직원을 잘 다독거려 좋은 성과가 나게 노력을 해야 하는데
너무 이익에만 관심있어 직원들을 격려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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