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뿡뿡이에서 베이컨 꼬치구이를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쉽고 간단해서 시도해 봤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파프리카나 또는 버섯을 베이컨으로 싼다음 꼬치를 끼웠습니다.
소스가 젤로 걱정이었습니다. 소스는 뭘로 바르나...???
갑자기 생각난 것은 치킨 시킬때 왔던... 맵고 달콤한 소스가 생각이 나더군요.
후라이펜에 버터를 바르고 꼬치를 구웠습니다. 4개중 2개는 소스도 발라서 굽구요.
생각보다 많이 남은 파프리카와 버섯은 조금만 따로 볶았습니다.
장식물은 닮슬이 장난감입니다. 한개 꼬치는 제가 맛보기로 먹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맛있는데...
결정적으로 닮슬이는 한입만 물고는 다시는 안먹네요.
베이컨이 싫은 건가? 버섯이랑 파프리카가 싫은건가.
와이프오면... 시식해 보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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